세균 번식이 급증하는 여름철, 가정 내에서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할 곳은 다름 아닌 주방이다. 고온다습한 날씨 속에 매일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은 세균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바이러스 확산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위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요즘, 주방 위생을 책임지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 탁월한 항균효과로 주방 위생 걱정 끝!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

예부터 대나무는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은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해 왔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으로 인해 살균 및 살충효과가 있어 곰팡이, 바이러스 등을 죽이거나 억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

쌍용C&B는 대나무 특유의 천연 항균 물질이 최대한 보존될 수 있도록 제조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출원(10-2015-0015096)된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을 선보여 주방 위생에 민감한 주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표백 단계를 거치지 않은 무표백 원단에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져 음식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음식을 조리한 후 오염된 조리기구를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줘 식중독 발생을 예방해 준다.

◆ ‘참그린 주방의 기적 식탁/도마용 항균 스프레이’

CJ라이온의 '참그린 주방의 기적 식탁/도마용 항균 스프레이'는 옥수수, 쌀 등 곡물을 주성분으로 만든 주방 전용 항균 세제다.

세제로 닦기 어려운 식탁과 도마는 물론이고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내부 등에도 뿌리기만 하면 보이지 않는 세균을 제거해줘 주방 위생 관리에 도움을 준다.

◆ 음식물 찌꺼기는 물론 오염물질 침투를 막아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심

코렐은 3장의 유리 레이어가 압축된 특수 소재로 만들어진 고밀도 특수 유리 재질, 비트렐 (Vitrelle) 유리를 사용한 그릇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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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특성상 음식을 담고 설거지를 하는 과정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같은 오염물질들이 그릇 내로 스며들 수 없어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여타의 구멍이나 갈라짐이 없이 촘촘하고 매끈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