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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은 지난 2007년 업계 최초 환급형 프로그램인 ‘토보코’를 선보인 후 2015년 7월까지 총 143기를 모집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커리큘럼을 더 체계적으로 꾸몄고 목표점수 달성 시 공제금액 없이 수강료 100%를 환급하는 등 혜택도 한층 더 강화했다.
토보코 시즌2는 수강생이 700점과 850점 중 원하는 점수대를 골라, 이에 맞는 온라인 강의를 직접 선택하고 매일 출석하여 수강하는 형식이다. 총 8주 동안 수강생이 원하는 토익 인강을 수강하고 모의테스트와 특강 등 맞춤화된 커리큘럼을 이수한 뒤, 목표점수에 도달하면 수강료를 전액 환급 받을 수 있다.
반면, 수료 후 목표점수를 달성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수강 신청 이후에 응시한 토익시험 성적표만 제출하면 토보코 코스를 반복해서 수강할 수 있게 지원한다.
YBM어학원 이동훈 부장은 “’토보코 시즌2’는 원하는 강의를 수강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부족한 영역을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면서 수강료까지 전액 환급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토보코 시즌2가 제공하는 환급·재수강 혜택을 잘 활용하면 목표점수를 더 일찍 취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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