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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청렴특강과 백비를 탐방하며 지지당 송흠과 아곡 박수량의 삶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부패근절에 앞장서는 청렴모범 부서가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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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