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the300 제2회 최우수법률상 시상식'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백규 머니투데이미디어 사장,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이백규 머니투데이미디어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의화 국회의장 축사(박형준 사무총장 대독)와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축사, 기념촬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국내 정상의 온&오프 경제지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은 국회의원이 발의해 최근 2년 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 또는 제정 법률안 가운데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가장 좋은 영향을 미친 법률들을 선정하는 상이다.

'머니투데이 the300 제2회 최우수법률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방치공사장 안전법(약칭): 김관영 의원 △군사망자순직 처리법(약칭): 김광진 의원 △송파세모녀법(약칭): 최동익 의원 △식품나트륨 표시법(약칭): 문정림 의원 △농어촌 LPG탱크법(약칭): 박완주 의원 △원전해체 계획법(약칭): 민병주 의원 △부도임금 지급법(약칭): 심재철 의원 △외부감사 투명화법(약칭): 김기식 의원 △도시재생 활성화법(약칭): 정우택 의원 △코넥스 활성화법(약칭): 전하진 의원 △구직서류 반환법(약칭): 신계륜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