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플랫폼 곰TV(www.gomtv.com)는 올 여름 계속되는 폭염 속에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스릴러 장르의 고전영화를 다수 편성, 이를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곰TV는 스릴러 영화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대표작 11편을 8월 한달 동안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곰TV(http://www.gomtv.com/category/index.gom?seq=8&subseq=222)에 접속하면 ‘현기증’, ‘사이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열차 안의 낯선 자들’ 등 스릴러 마니아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회자되며 주목 받고 있는 히치콕 감독의 고전영화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싹한 공포영화로 더위를 식히고,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여름 휴갓길에 재미를 더해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곰TV 플랫폼본부 김효진 실장은 “올 여름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스릴러 장르의 영화를 무료로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곰TV를 애용하는 고객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곰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