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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일제강점기에 4만여 독립운동가들이 고초를 겪었고 해방 이후엔 독재정권에 맞선 민주투사들이 옥고를 치른 공간이다.
한편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오는 14~15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서대문독립민주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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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