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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은 지난 2000년 그림책 작가 최고의 영예인 ‘안데르센 상’을 받았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10년 이상 유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웅진북클럽에서는 문화관광부 추천 도서 <돼지책>, <미술관에 간 윌리>, 교과서 수록 도서 <기분을 말해 봐!> 등 총 16권의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을 볼 수 있다.
웅진북클럽은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그림책 큐레이션 서비스인 ‘바나나 투데이’를 오픈했고, 첫번째 주제로 ‘앤서니 브라운’을 선정했다.
‘바나나 투데이’에서는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 도슨트,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지식·정보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인 ‘호두 투데이’와 흥미·공감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인 ‘테마 투데이’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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