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The-K)손해보험은 ‘전국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협의회’와 방과후 학교활동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방과후학교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적극 관리하고 교사와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수영 더케이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협의회에 당사의 자원과 역량을 전폭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역할을 강화하고 윤리경영의 기반을 굳건히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협의회’는 방과후 학교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2012년부터 교육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47개 대학이 주도해 설립한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