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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행장은 이날 카니 그룹장과 함께 소비자금융 영업전략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 행장은 전라남도 강진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한국씨티은행에 입행, 한미은행 기업금융본부장 등을 거쳐 2007년부터 기업금융그룹장을 맡았으며 지난해 10월 한국 씨티은행장으로 취임 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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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