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지난15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반포 한강지구 ‘세빛섬’에서 버스킹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버스킹 페스티벌은 지난 1월 ‘LIFE IS ART’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문화와 예술 활동으로 고객과의 소통하기 위해 진행된다. 거리 공연을 자생력 있는 문화로 정착시키고, 음악으로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흥국생명과 ㈜효성(세빛섬)이 업무 제휴를 통해 운영한다.


버스킹 페스티벌은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의 참가신청을 받아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에 참가하고 싶은 아티스트는 흥국생명 이메일 ([email protected])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연팀으로 선정된 아티스트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버스킹 페스티벌과 관련된 아티스트 소개 및 추천음악 등 다양한 소식과 이벤트는 흥국생명 페이스북(www.facebook.com/lifeheungkuk)과 블로그(www.heungkuklifeblo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