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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금융그룹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을지로 입구 페럼타워에서 ‘10기 방정환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하는 장학금 수여식은, 10기 수혜자까지 포함해 지난 5년간 800여명이 지원을 받았다. 특히, 2015년부터는 웰컴저축은행도 참여해 장학금의 대상자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9기와 비교해봤을 때 장학금 수혜자가 80% 대폭 증가했다.
장학금 수여식 MC는 웰컴론 TV광고모델 송이진씨가 맡고, 테너 김병오씨의 축가와 특별강연으로는 ‘남극의 눈물’을 연출한 김재영 PD의 ‘남극, 세상 끝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웰컴금융그룹 사회공헌 담당자는 “웰컴금융그룹은 고객의 자녀들이 경제적 고민 없이 공부할 수 있고,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학자금 지원을 하게 됐다”며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고객 자녀에게 꼭 필요한 곳에 필요한 자금이 지원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웰컴금융그룹은 장학금 지원사업 이외에도 매 분기별로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하고 있고, 구로구청 등 각 사회복지단체 등에 정기적인 후원활동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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