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은 8월 마지막 주 수요일(26일) 저녁 7시, ‘이야기가 있는 도서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8월에 열리는 ‘이야기가 있는 도서관 음악회’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야기 음악회’는 금관 5중주 연주로 특별히 해설이 포함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체임버 앙상블 하늬바람>이 연주하며, 온갖 동물들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카미유 생상스의 작품 '동물의 사육제'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메들리' 등 신나는 음악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야기가 있는 도서관 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