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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3대 도시인 타이즈에 대한 최근 공습으로 민간인 65명 이상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국경없는의사회는 22일 예멘 타이즈에 대한 최근 공습으로 민간인 65명이 숨지고 23명 이상이 다쳤다고 국경없는의사회가 밝혔다.
의사회에 따르면 이 중 적어도 17명이 어린이이고, 20여 명이 여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타이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과 시아파 반군 '후티'의 전투가 격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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