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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봉사활동은 여름장마가 끝나고 가을철 발생하는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한 집수리 봉사 프로그램으로 한화손보 직원 25명과 희망브리지 대학생 봉사단 50명 등 총 75명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이선기 충청지역본부장은 “공익을 추구하는 한화손해보험의 사업이념과 일맥상통하는 재난 예방 사업에 힘을 더할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한화손해보험은 전국 36개 재난봉사단을 운영하며 재난사고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손보는 지난 4월 희망브리지 재난구호협회와 MOU를 맺고 서울 화재피해가정 집수리사업, 대전·대구·부산광역시 재난위기가정 집수리 사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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