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서울은 2015년 오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 및 가족의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수 있는 한가위 패키지를 9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더 델리에서는 소중한 지인에게 정성스러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호텔의 가장 인기상품인 ‘호텔 이용 상품권’을 포함하여, 햄퍼 전문가가 엄선한 델리 햄퍼 세트를 판매한다.

특히, 이번 추석 햄퍼에는 미국 나파벨리 부티크 와인이면서 와인의 정석이라고도 불리우는 ‘텍스트북 카버넷 쇼비뇽(Textbook Cabernet Sauvignon)’, 스페인의 생햄인 ‘하몽’, 프랑스산 프레지던트 까망베르 치즈, 에디하르 실론티, 8년산 화이트 발사믹 비니거, 패스트리 셰프 브렛 뮐러가 선보이는 신제품인 버터 쇼트브레드 등으로 구성된 그랜드 햄퍼를 추천한다. 햄퍼 세트는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총 4가지 종류로 가격은 19만원~33만원이다. (더델리 02-799-8167)

또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연중 가장 합리적으로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추석패키지 ‘한가위 인타운’을 선보인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남산 전망의 그랜드 객실 1박, 실내 외 수영장 이용, 24시간 체육관, 무료 와이파이서비스를 비롯하여 N 서울 타워의 ‘박물관은 살아있다’ 입장권 2매, 남산골 한옥마을행 무료 셔틀버스 혜택 등 황금 연휴 기간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줄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박물관 이용시간은 오후 10시까지 전시가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한 후 남산에 뜬 보름달을 보며 한가위의 의미를 되새겨도 좋다.

남산골 한옥마을행 호텔 무료 셔틀 버스도 명절 기간 동안 운영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추석 패키지 ‘한가위 인 타운(Full Moon in Town)’은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투숙가능하며, 가격은 2인기준 18만원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02-799-8888) 또는 홈페이지(seoul.grand.hyatt.kr)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