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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세일즈서비스 코리아가 지난 26일 정부가 발표한 ‘최근 소비 동향과 대응방안’ 내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에 따라 조정된 가격을 28일 공개했다.
포드 코리아는 판매중인 포드와 링컨 브랜드 전 모델에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모델에 따라 소비자가 기준 최대 145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할 예정이다.
먼저 가장 많은 가격이 인하된 모델은 링컨 MKS AWD로 145만원이 인하된 5885만원이 책정됐다. 이어 포드의 머스탱 GT 쿠페의 경우는 130만원이 인하돼 5905만원에 판매된다.
주력세단인 몬데오의 경우 2.0 TDCi 모델이 60만원 인하돼 3930만원, 링컨 MKZ는 70만원 내린 4710만원이다.
이번 가격인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지난 27일 이후 출고분부터 즉시 적용되며, 12월 31일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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