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1일 조합원·준조합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조합원·준조합원우대통장」을 최근 출시해 지역 농·축협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협동조합으로써 농업인을 조합원으로 하고, 지역 내에 농협을 이용하고자하는 고객은 가입금을 납부하고 준조합원이 될 수 있다.
‘조합원·준조합원우대통장’은 농협의 가족인 조합원과 준조합원만을 위해 차별화 된
‘조합원·준조합원우대통장’은 농협의 가족인 조합원과 준조합원만을 위해 차별화 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예금·적금과 입출식 통장 상품으로 구성됐다.
예금·적금 상품은 조합원·준조합원 가입기간과 경제사업(구매· 판매·마트) 이용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입출식 통장과 함께 가입하거나 농협카드 이용실적이 일정금액 이상인 경우에 금리를 우대해 준다.
입출식 통장의 우대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각종 금융수수료 면제, 카드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환율우대서비스가 ‘조합원·준조합원 우대통장’모든 가입 고객에게 제공된다.
강남경본부장은“「조합원·준조합원우대통장」은 조합원 ·준조합원 고객의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상품을 계속 출시하겠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