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지난 5일 ‘제14회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카드 고객과 고객 자녀 등 총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신한카드가 해마다 고객과 자녀를 초청해 여는 종합 문화행사로,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브랜드 마케팅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참가한 어린이들은 국립과천과학관 곳곳에 마련된 그늘 텐트에서 '반짝반짝 우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또 가족들과 함께 장기자랑, 다양한 만들기 체험, 환영 퍼레이드 등 각종 프로그램을 즐긴 것은 물론, 과학관 내 주요 시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수도권 행사와 함께 처음으로 부산과 광주에서 ‘아트스쿨’을 개최해 해당 지역 고객과 가족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한편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유치부(만 4세 이상),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및 고학년부(4~6학년)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게 된다.


한국미술협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 협회장상, 최우수상 각 1명 그리고 부문별 특선 각 10명씩 총 39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9월 중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10월 초 인사동 소재 갤러리에서의 전시회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