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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구'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들어 처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박 대통령이 대구를 찾은 것은 지난 4월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 7차 세계 물포럼 개회식 이후 5개월만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정부 주요 국정과제에 대한 대구시 차원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대구시로부터 현안보고를 받은 것은 2013년 이후 2년만으로 청와대는 지자체 업무보고가 지역현안과 대통령의 일정 등 필요와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우리가 다시 한번 대도약을 향해 가는 길에도 대구의 선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먼저 대구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대구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대구시에 ▲기존 섬유산업에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특화산업 육성 등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전통산업 첨단화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신성장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에 각별히 노력할 것 등을 당부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들어 처음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박 대통령이 대구를 찾은 것은 지난 4월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 7차 세계 물포럼 개회식 이후 5개월만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정부 주요 국정과제에 대한 대구시 차원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대구시로부터 현안보고를 받은 것은 2013년 이후 2년만으로 청와대는 지자체 업무보고가 지역현안과 대통령의 일정 등 필요와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우리가 다시 한번 대도약을 향해 가는 길에도 대구의 선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먼저 대구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대구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대구시에 ▲기존 섬유산업에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특화산업 육성 등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전통산업 첨단화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신성장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에 각별히 노력할 것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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