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3일째를 맞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의실에서 금융위원회 대상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임종룡 위원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임 위원장은 이날 항간에서 제기되는 9월 위기설 가능성을 일축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의 9월 위기설 가능성에 대한 질의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다양한 불안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위기설은 단연코 근거를 가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