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3일째를 맞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의실에서 금융위원회 대상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관련해 증인으로 출석한 최치훈 통합 삼성물산 사장이 김기식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