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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심연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해 인문학 대중화 사업 일환으로 실시되는 '2015-16년도 시민인문강좌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호남대 인사연은 2013년부터 3년째 교육부의 시민인문강좌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와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 협조를 받아 일반유권자와 시민,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 사업을 하게 된다.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성숙한 민주시민의식 고양을 위해 선거인문학을 중점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며, 국가적 인문주간행사가 열리는 10월 중에는 호남대 국제회의실에서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호남대 인사연은 2013년부터 3년째 교육부의 시민인문강좌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와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 협조를 받아 일반유권자와 시민,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 사업을 하게 된다.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성숙한 민주시민의식 고양을 위해 선거인문학을 중점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며, 국가적 인문주간행사가 열리는 10월 중에는 호남대 국제회의실에서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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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