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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김영광의 출연이 화제된 가운데, 과거 '같은 키 다른 느낌'의 매력을 가진 최현석 셰프와의 나란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24일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옆에 최징어…키가 나보다 2cm작다는데 더 커보임! 역시 전문모델의 비율이란 ㅎㄷㄷ잘웃어서 보기좋은 김영광씨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현석과 김영광은 큰 키를 자랑하며 모델 포스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비현실적인 비율에 눈길이 간다.
한편, 9월 14일 밤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44회에서는 혼자남 김영광의 냉장고 내부가 전격 공개된다. 이 가운데 김영광이 녹화를 위해 며칠간 굶은 듯한 폭풍 먹방을 선보여 이연복-최현석-샘킴-김풍-이원일-미카엘-박준우-이찬오 등 셰프들을 빵 터트렸다.
먹방 하나로 냉부해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김영광의 모습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최현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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