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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는 지난 5월27일 출범 이후 선출직 공직자평가위 구성, 사무총장제 폐지, 시도당 공천권 강화, 권역별 비례제 도입, 현역의원 평가 하위 20% 공천 배제 등 내용들로 10차에 걸쳐 혁신안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안철수 전 대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만장일치로 혁신안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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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