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
코스닥지수. /자료사진=머니위크 DB 스닥지수’
오늘(17일) 코스닥지수는 5.43포인트(0.80%) 하락한 671.05로 마감했다.
투자자 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1억원, 629억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만 홀로 694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금융이 2% 넘는 하락율을 보였고, 섬유의류, 오락문화, 인터넷이 1% 넘게 하락했다. 반면 통신방송서비스만이 2% 가까이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했다. 셀트리온이 3% 넘게 가장 많은 하락율을 보였고 동서, 이오테크닉스, 코오롱생명과학도 2%대로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씨젠과 컴투스가 2% 넘게 강세를 보였다.
개별종목으로는 우전앤한단이 상장폐지 위기를 넘기고 매매정지가 해제되며 거래제한폭까지 치솟았다. 광림은 쌍방울, 중국기업과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6종목을 포함해 402개를 기록했다. 하락 종목 수는 632개다.
오늘(17일) 코스닥지수는 5.43포인트(0.80%) 하락한 671.05로 마감했다.
투자자 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1억원, 629억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만 홀로 694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금융이 2% 넘는 하락율을 보였고, 섬유의류, 오락문화, 인터넷이 1% 넘게 하락했다. 반면 통신방송서비스만이 2% 가까이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했다. 셀트리온이 3% 넘게 가장 많은 하락율을 보였고 동서, 이오테크닉스, 코오롱생명과학도 2%대로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씨젠과 컴투스가 2% 넘게 강세를 보였다.
개별종목으로는 우전앤한단이 상장폐지 위기를 넘기고 매매정지가 해제되며 거래제한폭까지 치솟았다. 광림은 쌍방울, 중국기업과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6종목을 포함해 402개를 기록했다. 하락 종목 수는 632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