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려원과 윤균상이 시크한 커플 케미를 발산했다.



려원과 윤균상은 정통 뉴욕 브랜드 케네스콜(Kenneth Cole)의 모델로 발탁되며 시크한 커플 케미가 느껴지는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려원은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과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워너비 스타’. 현재 리얼리티쇼 ‘살아보니 어때?’에 출연 중이며 오는 10월 말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풍선껌’ 촬영에 한창이다.



윤균상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예정으로 하반기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라이징 스타’.


려원-윤균상의 광고 비주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케네스콜의 아이템은 현대적인 도시의 텍스쳐가 가미된 ‘컨템포러리 콜렉션’으로 모노톤의 베이식 라인을 기본으로 심플한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여 어반 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감성을 충족시켜줄 것이라는 평이다.



또한 려원과 윤균상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세련된 매너를 겸비한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한여름에 촬영된 가을, 겨울 의류 촬영임에도 두 사람은 힘든 기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며 촬영컷을 모니터링 하는 등 활기찬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편, 케네스콜의 다양한 남녀 콜렉션은 10월 초 공식 론칭을 시작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소재와 편안하고 활동적이면서 품위를 유지한 디자인으로 2015년 가을, 겨울 패션의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케네스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