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런닝맨’ 유재석이 아이돌 못지 않은 젊은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뇌섹돌’ 규현, 예은, 존박, 랩몬스터가 출연해 두뇌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한 아이돌들과 함께한 만큼 특별한 미션과 무인도 탈출 게임이 준비됐다. 특히 출현한 아이돌에게 뒤지지 않으려는 메인MC 유재석의 ‘패션 욕심’은 방송 후에도 화제가 됐다.



<티셔츠 ‘밴웍스’, 팬츠 ‘드옴크’>


이날 유재석은 힙합 느낌이 물씬 풍기는 스냅백에 화이트 컬러에 ‘HIGH’라는 영문 텍스트가 포인트인 맨투맨 티셔츠와 디스트로이드 진을 매치해 영(Young)한 감각을 어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런닝맨 멤버 중 가장 IQ가 놓은 사람으로 나타나 다른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개리가 무인도 탈출에 실패하면서, 런닝맨 멤버들은 ‘돌아온 트루개리쇼’ 미션을 성공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