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전날인 이날 581만명, 26일 621만명, 추석당일 759만명, 28일 666만명, 29일 572만명 등 총 3199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도로공사에 따르면 금일 오전 11시부터 서서히 고속도로 지·정체가 시작돼 오후 7~8시에는 정점을 찍고 26일 새벽시간에는 교통량이 다소 감소할 전망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전국 휘발류 평균값은 이날 현재 리터당 1505원이며, 작년 추석연휴 전날(9월 5일) 휘발류 값은 1822원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