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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모던한 스타일의 유리로 된 건물로, 선박의 나무를 재활용한 테이블과 이국적인 화분에 심어진 오키드 컬렉션들을 사용했으며, 라운지 내부에는 따뜻한 자연광이 들어오고 아름다운 화원과 논밭 경치를 즐길 수 있다.
티 바(Tea Bar)에는 모든 차와 음료가 바리스타에 의해 전시되고 준비된다. 고객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교육을 받은 호텔 직원들이 추천해주기도 한다.
음료는 마시기 알맞게 우러난(brewed) 커피, 신선한 압착(squeezed) 주스와 건강 야채 주스뿐만 아니라, 품질 좋은 차 잎(leaves tea), 냉동 모카 녹차, 티 칵테일(tea cocktails), 과일 아이스 차 등이 제공된다.
‘오키드 티 라운지’에서는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과일 타르트, 샌드위치, 클래식 케익 등을 포함한 동서양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오키드의 따뜻한 차 셀렉션, 커피, 신선한 주스 그리고 로셀라, 리치, 레몬진져 아이스티 중에서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영업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림바 짐바란 발리 관계자는 “오키드 티 라운지에서는 전통 발리마을의 분위기를 즐기면서 차를 마실 수 있다”며 “고객들이 차를 마시면서 발리의 고요한 분위기를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yanaresort.com / www.rimbajimbaran.com)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림바 짐바란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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