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디오션] 노래를 사랑한 피아니스트, Klein(클라인)
이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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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자유고, 열정이고, 에너지다. 대중에게 인기 있는 가수만 노래를 부를 자격이 있는 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부가 아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노래를 부른다. 여기저기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숨어 있다. 본지는 글로벌 뮤직플랫폼 DIOCIAN과 남다른 끼와 개성으로 자신들만의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들을 ‘IN디오션’이라는 말로 소개한다. 이번에 만나는 뮤지션은 노래를 사랑한 피아니스트, Klein(클라인)이다.
Q. 예명의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클라인(Klein)’이라는 뜻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저와 같은 영혼을 가졌다고 느꼈던 프랑스의 화가 ‘이브 클라인 [Yves Klein] ’ 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브 클라인’은 지중해의 푸른 바다 빛을 영혼 깊이 간직한 화가라는 소개글을 보았는데 제 연주곡들의 대부분이 지중해와 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곡들이라 더욱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Q. 음악활동을 하면서 가장 좋았을 때는 언제인가요?
Q. 자신의 음악에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Q. 곡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Q. 나에게 있어 음악이란 무엇인가요?
음악이라는 것은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저의 인생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음악을 놓지 않았고, 음악을 할 때 가장 살아있음을 느끼며, 삶을 놓고 싶을 때 힘이 되었던 것도 오직 음악이었습니다. 세상에 감동을 주겠다는 의지였기에 제 인생에서 음악을 빼면 남는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Q. 앞으로의 계획, 뮤지션으로서 목표는 무엇인가요?
올해 안으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공연도 많이 다녀서 가급적 많은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그래서 듣는 사람의 마음까지 울리고 깊은 감동을 주는 음악, 힘든 사람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감동을 주고 영원히 기억되는 음악을 하는 뮤지션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사진=K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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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객원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