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패션디자이너가 있는 패션스쿨에서 연수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사진=경기예술직업전문학교
경기예술직업전문학교는 패션분야의 유학 및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스탠다드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글로벌스탠다드과정은 실무중심의 패션 교육뿐 아니라 개인별 적성에 맞춘 영어 특성화교육 및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창의력 중심의 수업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표현 능력을 갖춰 디자이너로서의 자질을 가르친다.


경기예술직업전문학교는 지난 2007년 패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프랑스(Mod’Art), 이탈리아, 영국, 미국 등 패션의 본고장 내 패션스쿨로 연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경기예술직업전문학교는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취업지원센타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학부 및 학과에서 유관 자격증 취득을 대비한 특강반을 운영해 1인 3자격증 취득을 위해 특별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경기예술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갈수록 글로벌화 되고 있는 패션업계에 발맞춰 수요에 맞춘 인재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