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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는 올 하반기 재입찰을 앞둔 서울시내 면세점 3곳 가운데 2곳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 소공점은 12월22일, 잠실 롯데월드점은 12월31일에 각각 특허가 만료된다. 특히 롯데월드점의 경우 이번에 신세계와 두산, SK네트웍스 등에서 모두 도전장을 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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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