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면접에서는 학과 지원 동기, 개인의 장점, 자유로운 자기소개 등을 묻고 대체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다. 이번 동서울대학 수시 1차 지원율은 전체 과 평균 9.7:1로 나타났다.
동서울대 관계자는 “고교 성적보다는 학과별 전공직무능력 적성과 인성을 중시해 모든 학과의 면접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입학하게 될 학생들에게 능력과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겠다”며 “학생들도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사회발전에 힘쓸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면접 고사 중 항공서비스과는 선배학생들이 후배학생들에게 면접에 임하는 자세, 인사법 교정 등 후배들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 면접에 들어가기 전 빵과 우유를 무료로 나눠 주는 등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기도 했다.
동서울대 면접 관계자는 “이번 면접을 통해 그동안 서류상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했던 학생들의 인성 및 적성을 심도 깊게 파악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수시 1차 지원 학생들 중에는 유능한 인재들이 많아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