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민간기업이 손잡고 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작된 서울시 일자리대장정이 4일차를 맞은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 은평구 녹번동 은평시니어클럽 꽈배기나라에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