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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방송사인 TRENDY(트렌디)채널은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15일부터 21일까지 패션위크 전체 컬렉션을 TV와 모바일로 방영한다.
당일 패션쇼는 순차적으로 밤 11시30분에 TV편성된다. 또한 N스크린 서비스 '에브리온TV'에서는 패션위크 기간부터 15일 간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개별 디자이너의 전용 채널을 개설해 24시간 서비스한다.
트렌디 관계자는 “정구호 총감독의 지휘아래 새롭게 재탄생한 헤라서울패션위크의 생생한 현장과 볼거리를 손쉽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K패션을 알리고 시청자에게 최신 패션 트렌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이번 헤라서울패션위크는 ‘아시아 No.1 패션위크’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변화의 일환으로 15년 역사상 최초로 타이틀 스폰서 체제를 도입, 정구호 디자이너를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총 68개의 패션쇼가 열리며,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과 디자이너 어워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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