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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함께‘커다란 순무’를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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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은 10월 17일 문화의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족 인형극 으랏차차 순무가족의 ‘커다란 순무’는 가난해서 먹을 것이 귀하던 시절의 이야기다.
온 가족이 함께 배고픔을 극복하고 이웃과 함께 역경을 극복해 기쁨을 ‘함께 나눈다’는 내용으로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인형들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 인형과 하나가 된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동 인형극은 지난 2012년 김천가족연극제 남자우수연기상 수상에 이어 올해 초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2015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연출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해 그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10월 17일(토) 오전 11시/오후 1시, 1일 2회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한글박물관 누리집 교육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미지제공=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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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인형극 으랏차차 순무가족의 ‘커다란 순무’는 가난해서 먹을 것이 귀하던 시절의 이야기다.
온 가족이 함께 배고픔을 극복하고 이웃과 함께 역경을 극복해 기쁨을 ‘함께 나눈다’는 내용으로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인형들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 인형과 하나가 된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동 인형극은 지난 2012년 김천가족연극제 남자우수연기상 수상에 이어 올해 초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2015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연출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해 그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10월 17일(토) 오전 11시/오후 1시, 1일 2회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한글박물관 누리집 교육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미지제공=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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