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식품, 주방기기 수입 전문기업 '토탈에프앤비'가 개인 커피전문점 지원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벤트 주요 내용은 에스프레소 머신과 주변기기 통합 패키지와 커피원두 및 A/S까지 포함하는 “토탈 솔루션”이 핵심이다. 이벤트는 2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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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창업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개인 커피전문점 창업시 평균 비용은 4,000~6,000만원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기기설비는 약 40% 정도 차지한다.

개인 커피 전문점을 준비할 때 바리스타 교육은 먼저 받지만, 기기설비에 대한 정보를 많이 놓친다. 이에 토탈에프앤비는 개인 커피전문점 창업자들이 겪는 이러한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진행되는 이벤트는 이태리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하우스브란트 에스프레소 머신과 원두 ‘베네치아’ 30Kg, 커피그라인더로 구성돼 있다. 커피전문점주들이 주목할 사항은 개인 취향에 따라 그라인더를 자동과 수동으로 선택해 자신의 취향을 살린 커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토탈에프앤비 박장환 팀장은 “커피머신은 커피전문점의 심장인 만큼 장비선택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며 “이번 이벤트는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