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이용백, www.hansaedreams.co.kr)은 대표 브랜드 컬리수의 누빔셔츠 원피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일명 깔깔이로 불리우는 누빔(퀼팅)은 연출하는 방식에 따라 세련된 스타일을 손쉽게 보일 수 있어 몇해 전부터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아 왔다. 이런 트렌드가 이제는 아동복으로 넘어와 최근에는 많은 누빔 소재들이 출시 및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컬리수의 누빔셔츠 원피스 역시 첫 출시 후 매주 100% 이상 판매가 신장되고, 3주 만에 초도물량의 40% 이상 판매되는 등 기대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이 제품은 누빔셔츠 원피스는 원피스, 티셔츠, 점퍼의 3가지 제품의 장점을 한데 모았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활동성, 뛰어난 보온성이 특징이다. 특히 초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보온효과가 뛰어난 원단 밑에 솜을 덧데어 누빔처리가 되어 있다.

한세드림 박은령 컬리수 사업부장은 "이제 귀엽기만 한 아동복을 넘어 젊은 성인 세대들에게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스타일리쉬한 아동복들이 인기가 많다"며 ""누빔셔츠원피스는 단벌로 입어도 좋지만 기호나 상황에 따라 레깅스나 스키니 팬츠 등과 매치가 가능해 실용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