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조이벨로(대표 황종운)’가 KBS2 TV 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의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조이벨로는 전속모델 고원희가 다니는 대한민국 최고의 양장점으로 등장, 이야기 전개의 중심 배경이 될 예정이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 들어온 주인공이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하며 꿈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미지제공=조이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