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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한국채택 국제회계(K-IFRS)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7조 1582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회사의 매출은 TV의 대면적 트렌드 지속 및 UHD·IPS 등 차별화 제품 비중 증가로 전년 동기(6조5469억원) 대비 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329억원으로 전 제품군의 판가 하락의 영향을 받아 전년 동기(4741억원) 대비 30%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987억원으로 전년 동기(3541억원) 대비 44% 감소했으며, EBITDA는 1조 1780억원(EBITDA 이익률 16%)을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의 3분기말 주요 재무지표의 경우, 부채비율은 83%, 유동비율은 143%, 순차입금 비율은 14%로 수준이다.
매출액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이 39%, 모바일용 패널이 27%, 노트북 PC 및 태블릿 PC용 패널이 18%, 모니터용 패널이 1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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