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인 춘추관장 내정자
청와대는 25일 오후 신임 청와대 춘추관장에 육동인 금융위 대변인 내정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육 신임 관장은 강원 춘천 출신으로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경제신문 뉴욕특파원, 논설위원, 홍보기획관,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거쳐 금융위 대변인으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