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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프리미엄 울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이다. 프리미엄 울과 고유의 패턴으로 유명한 팬들턴(Pendleton)과 하인스워스(Hainsworth)의 울이 팀버랜드의 깊이감 있는 프리미엄 가죽과 만나 더블 프리미엄을 탄생시켰다. 발목 패턴의 패드가 포인트를 살려줘 오리지널과는 차별화된 윈터 프리미엄을 뽐낼 수 있다.
두번째는 사이드 패널에 퀼팅 디테일을 넣고 어퍼 부분을 윙팁 스타일로 디자인해 포멀한 룩킹의 남성들을 위한 컬렉션이다.
마지막으로는 지난 봄,여름 시즌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색상이 화려하게 업그레이드 된 모노크로매틱 부츠 컬렉션으로 레드, 그레이, 핑크, 퍼플 4가지 색상으로 프레쉬하고 편한 룩킹을 한껏 즐길수 있다.
팀버랜드의 6인치 프리미엄 부츠는 방수가죽을 사용함은 물론 심실드(seam-sealed) 공법 및 견고한 아웃솔, 피로방지기능 인솔 등을 사용하여 거친 자연환경에서도 발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켜주는 클래식 아이코닉 제품이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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