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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한 경제도서관 만들기’ 프로그램은 도외지역 학교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경제 마인드를 높이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엔 약 4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양동초등학교 시설 보수 및 도서관 시설 정비, 도서관 장서 지원 등을 실시했다. 또 경제전문가인 봉사자들의 경험을 살려 학생들이 건강한 경제개념을 가질 수 있도록 경제교육도 진행했다.
황승준 한화자산운용 전략기획본부장은 “행복한 경제도서관을 통해 책을 좋아하는 훌륭한 인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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