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교육기업 YBM은 가수 에일리가 출연한 ‘토익은 토익에게 물어봐(이하 토토물)’ 2차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토익에 관심 있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토익에 대해 궁금한 점을 YBM에 물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최근 발표된 신토익에 대한 것에서부터 시험 중간에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냐는 사소한 궁금증까지 토익에 대해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YBM에게 물으라고 강조하며 YBM이 ‘토익의 모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토익에 대한 질문은 토토물 공식 사이트(www.asktoeic.co.kr)와 강남 · 종로 일대에 설치된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질문은 배동희(스피드토익), 안하나·최윤선(미친토익), 박혜원(파워토익), 권영준·이루겸(두남자토익), 권혜영·김익겸(명품토익), 김성범·박정인(김앤박토익), 강진오·토미·켈리(초초강추토익), 이미영·니콜(짱팍토익) 등 YBM의 스타 강사들과 한국TOEIC위원회가 답변할 예정이다.


YBM 관계자는 "토익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는 이벤트를 통해 YBM이 토익의 대명사이자 토익의 모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아울러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토익에 관심이 많은 2030 세대와 적극 소통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Y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