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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2015년도 제52회 변리사 제2차 시험 합격자가 발표 중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시행된 이번 시험에서 최종합격자는 218명으로 집계됐다. 합격률은 19.3%로 지난해보다 0.5%포인트 올랐다. 합격선은 54.25점으로 지난해(58.58점)보다 4.33점이 하락했다.
제2차 시험 합격여부는 11일 오전 9시부터 60일간 큐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 개별 합격여부 및 시험성적은 이날 오전 9시부터 4일간 유료 자동응답전화(ARS) 1666-0100을 통해 제공된다.
이번 시험 최연소 합격자는 1994년생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1971년생으로 확인됐다. 여성합격자는 73명으로 전체의 33.5%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변리사 1인 평균 연봉은 5억6000만원으로 변호사보다 1억5000만원이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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