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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한국을 빛낼 50대 기업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매출액, 품질·서비스 활동성과, 전문가 추천 등을 기준으로 선정해 발표한 것으로 아주캐피탈은 서비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아주캐피탈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으로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을 시행중이다. 또 보이스피싱에도 적극적인 대응활동을 펼쳐 2012년 월 300건에 달하던 보이스피싱 신고 건수를 올해에는 총 5건으로 대폭 줄였다.
소비자불만 접수부터 해결까지 ‘2시간 이내 고객통화, 1일 이내 처리’ 정도를 가늠하는 고객의 소리(VOC) 처리기한 준수율도 100%를 달성하는 등 고객중심경영 실천 결과 소비자중심경영(CCM) 연속 3회 인증 및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 연속 5회 수상 등의 결실을 맺었다.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아주캐피탈 고장현 개인금융본부장은 “고객과 내부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객중심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점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선정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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