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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화재'
13일 낮 12시 24분쯤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열연공장 전기실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자체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불은 전기실 한편에 마련된 전기패널이 모여 있는 곳에서 발생해 전선과 일부 집기 등을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고무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가 치솟아 현장 조사를 위한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과 공장 관계자들은 실내의 연기가 빠지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광양제철소 화재' /자료사진=뉴스1(광양제철소 제공)
13일 낮 12시 24분쯤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열연공장 전기실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자체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불은 전기실 한편에 마련된 전기패널이 모여 있는 곳에서 발생해 전선과 일부 집기 등을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고무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가 치솟아 현장 조사를 위한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과 공장 관계자들은 실내의 연기가 빠지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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