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황교안 국무총리, 임성남 외교부 1차관,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
프랑스 파리에서 IS 연쇄 테러가 발생한지 만 3일째 되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로 주한 프랑스대사관에는 파리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조문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프랑스대사관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파리 테러로 희생된 프랑스 국민들을 기리는 묵념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