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외식문화의 트렌드에 연어도 자리하고 있다. 연어는 신진대사 촉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불안감, 우울감 등을 감소시키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또한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도 풍부해 여드름 피부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다.


이와 관련해 메종에스코피에의 연어랑 문어랑 살몬바(2층)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ECA 김제헌 셰프의 손길을 거친 신선한 연어와 문어를 주재료로 싱싱하고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진 건강하고 깔끔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연어전문점 연어랑 문어랑 살몬바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연어 포자스키는 연어의 부드러움을 최고치로 끌어올려 프랑스 스타일로 만들어낸 프렌치식 연어 고로케로 대표메뉴이다. 더불어 곤부지메로 숙성시켜 감칠맛을 가득 담은 생연어 또한 인기이다.

메종에스코피에는 ECA 8기 장병동 셰프를 필두로 각 층마다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지하 1층을 사무실과 직원들의 휴게실 및 셰프들과 연구회원들이 활동을 하는 연구실로 구성해 외식문화 트렌드를 이끌어 가기 위해 메뉴개발에 힘쓰고 있다.

메종에스코피에의 예약및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16-1177) 또는 홈페이지 (http://maisonescoffier.com)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메종에스코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