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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내수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K-Sale Day에 적극 동참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15일까지 백화점, 가전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업종과 삼성디지털플라자, 전자랜드, 하이마트 등 가전점 업종 및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5만원 이상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2~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디지털프라자, 전자랜드 등의 가전점과 홈플러스, 이마트 등 할인점에서 행사 기간 동안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행사 상품 최대 50% 할인,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행사 가맹점과 일정은 삼성카드 홈페이지 이벤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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